이 영화 보고 매료되었었죠.
음악에, 노래에 푹…
줄리 앤드류스의 목소리는 역시나 대박!!^^
뮤지컬버전도 있긴한데 그건 들어본적이 없네요. (그것도 줄리 앤드류스였던가? 흠.. 그랬던 걸로 기억이 나는데..;;)
오늘 아침은 알프스의 시원함이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선택해봤어요.
이 영화 보고 매료되었었죠.
음악에, 노래에 푹…
줄리 앤드류스의 목소리는 역시나 대박!!^^
뮤지컬버전도 있긴한데 그건 들어본적이 없네요. (그것도 줄리 앤드류스였던가? 흠.. 그랬던 걸로 기억이 나는데..;;)
오늘 아침은 알프스의 시원함이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선택해봤어요.
Anyone that knows me knows that the first thing I do with new technology is figure out how to make it play music. So it makes sense that a week-or-so in to my Tumblr blog, I would create an mp3 player for it. So here is my first stab at it. You can see it in action at the bottom of this blog.
To…
드디어 알았군 ㅋㅋㅋ 이거하고 싶었는데 ^^
이 노래는 귀에 스치듯 들리면 꼭 빠지게 되는 그런 곡이었다.
이상하게 나의 리듬과 맞아 떨어지는지 그냥 끌려간다.
그 가사와 곡 속으로…
그런 노래들이 있는데 그 중 한곡이다.
오늘은 이곡을 소개해 올립니다.
긴시간 기다려온 DOC
열정적인 모습들을 방송에서 보여주어서 이전보다 더 좋아졌네요. ^^
이후에도 쭈욱 좋은 모습 보여주시길 바랄께요.
DOC의 이번 음원 구매기념!! 포스팅이었습니다.
여름에는 언제나 흘러나오던 클론의 음악!
여름에 제격인 그룹들이 좀 있다.
요즘 왠지 계속 과거에 대한 일루젼에 빠져 들어가는 느낌인데..흠…
싸이월드 정리하고 사진도 다시 정리해서 피카소 웹에도 업로드하고… 이제 다 끝..
사진을 보면서 과거에 젖어 버렸다.
좋은 기억들도 가슴 아린 기억들도 모두 그대로 다시금 떠올랐다.
역시 기억이란 매개가 있다면 언제라도 다시 떠오르고 하는 것이다.
잊혀지는게 아니라…
p.s. 대학교 1학년 때부터 함께 해온 싸이와의 연은 이것으로 끝냈다. ^^ 그동안 수고했어. 싸이월드 ㅎㅎ
나를 가두려고 하는 것들에 대한 거부감이 강하다.
내가 언제나 모든 사람들이 예상하는 선택을 할 필요도 없는 것이고,
나와 친한 누군가가 예상하는 선택을 할 필요도 없는 것인데
내가 그런 선택을 할 경우 세상이 무너지기라도 하는 듯
모두가 걱정을 하기 시작한다.
이것을 기다려왔다는 냥 말이다.
난 내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면 모두의 예상과 반하는 선택을 할 수 있다.
꼭 나의 루틴과 같은 행동이 옳은 선택이 아님을 아니까
그 선택이 내가 내가 아니게 만드는 것이 아님을 알기에
난 내가 필요할 때 내가 필요한 선택을 해나가는 것이다.
내가 예전했던 선택을 바탕으로 그 선택을 요구하는 것은 나를 불편하게 만들고
더욱 그 선택을 배제하게 만드는데 말이다.
뭐가 꼭 옳을 필요는 없는데 그게 옳은지 잘 모르면서도 그게 옳다고 이야기하며 그러한 선택을 요구하는 것은 참으로 이상하다.
그냥 하나의 옵션으로 내게 조언을 해준다면 감사히 받겠다.
그 선택을 할지 안할지는 내 몫이니 나에게 그것을 빼앗으려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내가 너무 이상한건가? ㅋㅋㅋ
이상해도 이게 나인 것이다. 이상하게 여겨지는 내가 나인 것일지도.. ㅋㅋㅋ
국민학교 다닐 때, 수영을 배우러가거나 학원을 끝나고 나오면 이 노래를 자주 듣고 따라 불렀던 기억이 난다. 그리고 그 날들은 내 머릿 속에 작열하는 태양과 여름의 이미지들이 함께 자리잡고 있다. 들으면 왠지 마음이 시원해지고 즐거운 여름의 기억을 느끼게 해주는 그런 곡 ^^
지금 열심히 싸이월드 사진을 컴에 백업을 하며 90년대에 나왔던 인기 곡들을 리스트화해서 듣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