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2011
March 2011
Dionne Warwick
Walk On By
Definitive Collection
If you see me walking down the street, and I start to cry…
Each time we meet, walk on by..
Walk on by
Make believe that you don’t see the tears, just let me grieve
In private, cause each time I see you, I break down and cry…
Walk on by
(Don’t… stop)
Walk on by
(Don’t… stop)
Walk on by…
I just can’t get over losing you, and so if I seem, broken and blue…
Walk on by
Walk on by… foolish pride
That’s all that I have left, so let me hide
The tears and the sadness you gave me, when you said goodbye…
Oh walk on by
(Don’t…stop)
Oh walk on by
(Don’t…stop)
Oh walk on by….
Oh walk on…
Walk on by
Walk on by, foolish pride
That’s all that I have left, so let me hide
The tears and the sadness you gave me, when you said goodbye…
Oh walk on by
(Don’t…stop)
Oh walk on by
(Don’t…stop)
Now you really gotta go, so walk on by
(Don’t don’t …stop)
Baby, leave you’ll never see the tears I cry
(Don’t don’t …stop)
Now you really gotta go, so walk on by
(Don’t don’t …stop)
Baby, leave you’ll never see the tears I cry
(Don’t don’t …stop)(fade out)
Take Five
Dave Brubeck
On Time
- 오늘의 밤을 위한 곡.. 생각의 흐름을 따라서..
- The Song for Tonight.. Following steam of Consciousness..
인간이 형식이나 틀에 집착하게 되는 원인.. 그 이유는 무엇일까? 방법과 틀에 얽메이는 이유는 무엇일까? 갑자기 그것에 대한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과연 무엇이 우리를 그것만 보고 그것만을 따르게 만드는지에 대해서 말이다.우리가 어떠한 것의 형식이나 틀에 집착하여 그것의 본질을 이해하지 못하고 그것을 흉내내려고 하는 것이 그 원인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이러한 행동의 유형은 다시금 생각해보면 그것을 이해하고 배우는데에 노력을 기울이기 보다는 빠르게 배우려는 데에 보다 집중하기 때문일 것이다. 어떤 유형과 이즘은 생각들이 등장하는 것은 다양한 여러 사람들의 생각을 묶어서 비슷한 유형의 것들을 쉽게 표현하기 위해서이다. 곧, 그것은 수단이므로 그것으로는 그 유형에 포함된 사람들의 이야기하고자 하였던 모든 본질이 그 유형으로 표현된다고 생각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생각한다. 앞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비슷한 생각들 중에서 공통적인 것을 차출하여 하나의 이즘이나 유형을 만든 것이니 말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그것이 그것의 전부라고 생각하고 접근해서는 그것들의 겉부분에서 헤메이다가 지쳐만 가고 말 것이다. 우리 스스로가 직접 읽고 스스로의 유형화 작업을 하기 위해 그 과정을 되집어 가는 노력이 필요한 것이다. 분류하는 기준조차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채 남들이 만들어 놓은 기준을 가지고 판단을 하는 오류를 범한다면 나중에 자신이 원하지 않았던 결과가 나왔을 경우에 자신의 이해가 부족함을 탓하기 보다는 그것을 고안한 사람을 탓하고 그는 다시 다른 방법만을 찾으려고 들 것이기에 끊임없는 악순환을 반복할지도 모른다. 원인을 타인에게서 찾는 자에게는 맴도는 무한한 뫼비우스 띠라는 틀이 주어지는 것 같다. 하지만 그것의 근본, 즉, 본질에 다가가고자 하는 사람은 이해라는 꼭짓점을 시작으로 점점 넓어지는 생각을 갖게 될 거라 믿는다. 이것이 현재 내가 이 세상, 내 주변의 모든 것에 다가가기 위한 방법으로 행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 그 본질에 다가가는 방법 또한 한 가지가 아니기에 이렇게 해야한다고 하지 못한다. 뜬 구름 잡는 이야기 같아 보이고 대책없는 이상주의자로 보일지라도 현재 나는 이것이 합당한 방법이라고 믿기에 실천하려고 한다. 결과야 어떨지 그 누구도 알 수 없지만 잊지 않고 이것을 갖고 순간순간을 느껴가려고 한다. 그 무엇도 옳지 않은 동시에, 그 어떤 것도 옳을 수 있다. 이러한 패러독스는 어쩌면 사람들이 과학적 사실이라 믿는 작용, 반작용의 법칙과 비슷한 것일 지도 모른다. 자연의 원리일 수도 있고 말이다. 좋은 것인가, 나쁜 것인가를 떠나서 하나가 이익을 받으면 우리가 인지하든 못하든 누군가는 피해를 보고 있는지도 모른다… 아니 보고 있을 것이다. 과연,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는 어떤 대안을 마련할 수 있을까? 나는 내가 누구에게 피해를 주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모르는 순간에 나랑 직접적인 관계가 없는 사람일지라도 상처나 피해를 받는 것이다. 그렇기에 나의 이익과 성공을 감사해야 하는 건지도 모른다. 답을 찾으려고 하는 것은 아니다. 분명 생각을 반복하다면 꼭 다시 되돌아가든가 벽에 부딪힌다. 하지만 그래도 변화가 작든 크든 생긴다. 왜일까? 무한한 반복인거 같지만 그것이 변화의 원인이 되어주니 말이다. 일상도 무한한 반복인듯 하지만 자신이 느끼지 못하는 변화들을 포함해서 어제와 오늘은 판이하게 다르니 말이다. 그냥 오늘은 짧은 시간동안 이러한 생각의 흐름들이 있었다. 그래서 무작정 이렇게 펼쳐보았다. 그냥 내가 가진 생각이니 이런 놈도 있구나 하면서 읽으셨길 바란다.
yes, we are.
Queen
Show must go on
Greatest hit iii
Carey Ott - Am I Just One
panic
눈 녹듯
Panic 04
- 이 밤 맥주 한 캔과 아이튠즈 DJ가 들려주는 이 곡.. 딱 좋다. 딱.. 김진표의 속삭이는 듯한 랩도 이적의 목소리도 모두가 마음을 취하게 한다. 마음을 조용히 취기도 돌게한다. 그냥 그렇게 말이다.
그 밤 눈이 펑펑 왔지 빛의 조각들처럼
골목 가로등 아래 반짝이는 눈 속에 나는 두 손 모아 빌었지
그리 아름답던 그 눈이 모두 녹을 줄이야
구두 위에 어지럽게 묻어 있는 얼룩이 하나 남은 흔적일 줄이야
밤이 새도록 너의 집 앞에
사랑한다고 돌아오라고 글씨를 썼지만
해는 높이 떠오르고 나의 맘은 녹아 내리고
가는 자전거 바퀴에 흩어졌던 걸
그리 아름답던 그 눈이 모두 녹아버린 날
우리 함께 한 일도 마치 없던 것처럼 작은 물방울 되어
남은 건 아무 것도 없었지
그저 수줍은 내 고백은 눈물로
누군가의 발에 밟혀 흙탕물로 그리고 어제와 똑같이 뒤덮였지 사람들로
저 많은 사람들 중에 내 마음과 같은 사람 아마 있겠지
그 사람 역시 아무도 모르게 사라진 흔적 찾아 방황하고 있겠지
난 밤이 새도록 너의 집 앞에
널 사랑한다고 내게 다시 돌아오라고
내 맘 가득 담아 흔적을 남겼지만
해는 높이 떠오르고 나의 맘은 녹아 내리고
가는 자전거 바퀴에 흩어졌던걸
그리 아름답던 그 눈이 모두 녹아버린 날
우리 함께 한 일도 마치 없던 것처럼 작은 물방울 되어
내겐 마지막 몸부림과 같았던
어느 눈 오던 날
Song: I’ll Be There For You (Full)
Artist: The Rembrandts
Album: F.R.I.E.N.D.S theme
정말 좋아하는 미국드라마 캐릭터들이 매력 넘쳐서 더 매력적이었던 드라마. 지금도 생각나면 다시 보고 또 보고 생각나고 하는 그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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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Agatha Christie
name: Joon-kyu
average rating: 4.00
book published: 2003
rating: 4
read at: 2011/03/25
date added: 2011/03/25
shelves:
review:
이 작품도 크리스티의 작품 중 좋아하는 것 중…
syng:
I loves you Porgy (from Porgy and Bess) (feat. Chris Botti) - Joshua Bell
좋은 곡이에요. 편안하게 해주는 그런 곡이네요. :o
몽니
바람을 지나 너에게
단 한번의 여행
- 다음 뮤직에서 몽니의 단 한번의 여행이라는 앨범을 다운로드할 수 있게 해줘서 바로 받아서 들었는데 역시 좋다. 8곡 중에서 이 곡이 가장 마음에 든다.
수많은 사연들이 함께 살아가는 곳
너를 만난 기쁨에 감춰버린 아픔들
쉽지 않은 세상과 흘러가는 시간은
나를 두렵게 하고 지쳐가게 만들어
바람을 지나 너에게 가고 있다면
얼마나 더 나를 기다려 줄 수 있니
너에게 해주고 싶은 것들이 너무 많아
하루만 더 너의 마음을 가져볼 수 있다면
나를 두렵게 하고 지쳐가게 만들어
바람을 지나 너에게 가고 있다면
얼마나 더 나를 기다려 줄 수 있니
너에게 해주고 싶은 것들이 너무 많아
하루만 더 너의 마음을 가져볼 수 있다면
흔들리니 알 수 없는 불안한 나의 모습이
더 강해질게 이런 너를 위해서
울지 말아줘 이젠 울지 말아줘
바람을 지나 너에게 가고 있다면
얼마나 더 나를 기다려 줄 수 있니
너에게 해주고 싶은 것들이 너무 많아
하루만 더 너의 마음을 가질 수 있다면
바람을 지나 너에게 가고 있다면
얼마나 더 나를 바라봐 줄 수 있니
너와 함께 하고 싶은 것들이 너무 많아
하루만 더 너의 마음을 가져 볼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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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rating: 4 of 5 stars
이 작품도 크리스티의 작품 중 좋아하는 것 중 하나이다. 하지만 이 작품을 처음 접한 것은 일요명화가 하던 시절에 영화를 통해서 이다. 그 영화를 너무나 재미나게 보고 시간이 흐른 후 크리스티에 대해 알게 되면서 책을 접하게 되었다. 올해 다시금 읽었지만 예전에 읽었을 때랑은 느낌이 다르다. 왠지 모르게 불편함이 생겼다고 하는게 맞는 표현이라 생각된다. 그 이유는 여기서 보여지는 결말 때문인데 그들은 진실을 결국에 선택을 한다. 어떤 것을 진실로 하는게 좋을지를 말이다. 그리고 사실을 아는 자, 푸아로, 는 그들에게 옵션을 제시하고 말이다. 그들의 행위에 대한 사건의 사실이 아닌 개인적인 차원에서의 사회적 정의 실현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어린 시절에는 이 부분이 마음에 들었던 거 같은데 다시금 읽으니 깔끔하지 못하고 불편하다. 이러한 진실의 선택을 정당화하기 위해 이 소설 전반적으로 죽은 자의 이전 행위에 대한 비판과 잔혹성에 중점을 둔 표현들이 자주 등장하고 독자로 하여금 그를 죽어 마땅한 인물로 생각하게끔 만들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는 점이 별을 4개만 준 이유이다. 푸아로의 명석함도 크리스티의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재주도 이 부분에 이르러서는 개인적으로는 실망스럽고 아쉬웠다. 요즘 시대에 하는 미국 드라마에 내가 젖어 있기 때문에 이런 사고를 하고 있을지 모른다고 생각도 들지만, 진실을 몇명의 ‘사실을 아는 자’들이 묻어버리는 모습은 그들의 행동에 스스로가 불안감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걸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과연, 정의인가?’라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다. 정의가 명확히 뭐라고 이야기할 수 없지만 감춘다는 부분이 그리고 이후에 그들이 전하는 사실만을 전해 받는 사람들에게 주는 영향을 생각했을 때는 좋지 못하다는 생각이다. 추리소설을 읽고 무슨 이런 쓸데없는 생각을 하냐고 할 수도 있지만 최근에 고민하는 부분에 대한 문제가 이 책에서 한 예로 등장하기에 이런 저런 생각을 다시 해보게 되었다. 나라면 어떤 선택을 할 것이가 부터 이 선택을 했을 때의 결과 등을 상상해보면서 잠시 즐거운 생각의 시간을 가져보았다. 답을 구하는 과정이 아닌 생각을 기르는 과정이었기에 이 책을 읽는 순간은 행복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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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iaen, Theme and Variations for Violin and Piano (1932)
Theme: Modere
I. Variation - Modere
II. Variation - Un Peu Moins Modere
III. Variation - Modere, Avec Eclat
IV. Variation - Vif Et Passionne
V. Variation - Tres Modere
Gidon Kremer (violin), Marta Argerich (Piano)
이 음악을 들으며 방금의 주저리주저리 떠드는 트윗을 써버렸네. 나의 뭘 자극한거지? ㅎ
Queen | Don’t Stop Me Now
역시 퀸!! 하지만 이 곡은 오늘 더 와닿네. 정신 산란한 요즘의 나에게 필요한 말이야. 정말.. 정신 바짝 땡겨야하는데 말이지.
아… 맥에 있는 트위터 어플을 사용하면서 알림 메뉴에 왜 growl이라는게 있지? 저게 모지? 소리 알림인가? 하면서 고민했었는데..;;; 프로그램이었구만 ㅋㅋㅋㅋ 몰랐네. 이거 우연치 않게 하나 알았네. 흠흠 필요한 설정들도 좀 보완하고 말이야. 동영상 변환 프로그램도 윈도우 미디어로 된 동영상을 웹에서 플레이하기위한 준비도 다시금 완료하였고..
The Beatles | I’m So Tired
this is like my recent status. hhh
so harsh.. I cannot see any exit in these day.
TA Copy
치고 달려라 2010
치고 달려라 2010
- 곧 시작하는 야구 시즌에서 LG의 우승을 기원하며~!!!!
#lgtwins